안녕하세요.! 오늘은 4주차 2번째 강의를 듣고 따라그려봤습니다.설명만 듣고 안보고 그려봤는데 역시 선생님과의 결과물 차이가 크네요. ㅠㅠㅋ(남고를 나와서 여자 교복을 모르기 때문에 제가 입던 교복을 그렸습니다.ㅋ;)전 기껏해야 오래전에 배웠던 입시미술 경력 3년이 전부라15년의 보이지 않는 벽을 느꼈습니다. ㅜㅜㅋㅋ형태도 틀려서 최종적으로 동생에게 확인을받고 기울어진 책상다리를 고치고 업로드를 하게됬네요. ㅠㅠㅋ강의중의 말씀해주신 왼쪽그림의 빨간선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책상따로 사람따로 놀더라구요;디지털 작업을 하다보니 컨트롤T로 형태를 바꿔가며 조금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