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묘의 종류
소묘 - 김윤아




[베스트 드로잉]


특강 03

소묘의 종류


: 스케치, 크로키, 데생, 정밀묘사의 차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도약아트입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소묘의 종류'입니다. 소묘의 종류는 크게 스케치, 데생, 크로키, 정밀묘사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미술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이지만 막상 그 차이점을 설명해 보려고 하면 다 비슷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난해한 느낌이 드실텐데요, 도약아트에서 'Best Drawing' 강의를 맡고 계신 김윤아 선생님께서 그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답니다. 함께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1. 스케치

 

 : 스케치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채색 또는 본격적인 묘사를 하기 전에 간단하게 대상의 형태를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간단하게 표현한다고 해서 대강 그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형태를 포착하여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이 드러나게끔 그려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대상의 형태를 선으로 표현하고 빛이 들어오는 위치를 생각하여 살짝 명암을 넣어주는 선에서 스케치 작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2. 크로키

 

 : 크로키는 대상의 중요한 부분을 포착하여 빠르게 그려내는 그림입니다. 보통 인체의 역동적인 동세를 연습할 때 많이 하게 되는데요, 빠르게 그리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에 지우개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연필도 종이에서 거의 떼지 않고 그리게 됩니다.

 

 




 

3, 데생

 

: 스케치에서 더 밀도를 쌓아주는 것이 데생입니다. 대상의 비례와 크기등을 잘 맞추어 형태를 잡고 빛의 위치를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명암을 표현하며 양감과 질감을 쌓아주면서 하나의 완성된 단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바로 데생입니다. 소묘 강의에서 완성하는 대부분의 작품들이 데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신 귀여운 아기 스케치에서 밀도를 더 쌓아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4. 정밀묘사

 

: 정밀묘사란 말 그대로 정밀하게 묘사하여 실제와 똑같아 보이도록 그리는 것입니다. 데생은 보다 뛰어난 양감과 질감 표현을 위해 대상의 일부분을 생략을 하기도 하고 명암을 실제보다 더 넣기도 하는데요, 정밀묘사는 최대한 실물과 가깝도록 질감, 명암, 두께들을 아주 정밀하고 세세하게 파고들어서 실제처럼 보이도록 그리는 것입니다. 사실적인 느낌을 위해 샤프나 사포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스케치, 크로키, 데생, 정밀묘사의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스케치고 데생인지, 얼만큼 묘사해야 정밀묘사인지를 엄격하게 구분짓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느낌을 알고 그린다면 원하는 방향에 가까운 소묘를 할 수 있겠죠? 소묘에 대한 더 많은 내용은 도약아트 김윤아의 Best Drawing 강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가 Best Drawing을 할 수 있게 되는 그날까지! 도약아트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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