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트 온 드라이 [Wet on dry] 기법
수채화 - 김한나

 

 

 

 

 

 

[더 완벽한 수채화]

 

 

 

 

 

특강05

수채화 대표 기법,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배워보기

 

 

: 수채화 대표 기법의 하나인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기법을 꽃잎을 그려보며 배워봅시다!

 

 

 

 

 

안녕하세요. 도약아트입니다. 이번 김한나 선생님의 더 완벽한 수채화 무료 특강 시간에는 수채화 대표 기법의 하나인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기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기법은 지난 특강 시간에 보여드렸던 웨트 온 웨트[Wet on wet] 와는 차이가 있는데요. 웨트 온 웨트 기법이 젖거나 혹은 아직 마르지 않은 물감 위에 색을 올리는 기법이라면, 웨트 온 드라이 기법은 Dry(마른, 건조한) 라는 뜻 그대로 마른 종이 위나 이미 칠해진 마른 물감 위에 색을 올리는 기법입니다. 따라서, 웨트 온 웨트와는 달리 마른 상태에서 채색을 하므로 터치감이 살아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으니 영상을 통해 한 번 확인해보실까요? 

 

 

 

 

 

 

▲ 더 완벽한 수채화 특강 05 : 수채화 대표 기법,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배워보기

 

 

 

 


 

 

 

지난 웨트 온 웨트[Wet on wet] 특강 시간과 같이 꽃 이파리 하나를 그려봅니다. 우선, 보랏빛이 도는 컬러로 꽃잎 모양을 잡고 크게 칠해줍니다. 그리고 이 베이스 색이 마를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D

 

 

 

 


 

 

 

웨트 온 드라이 기법이므로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색을 올려봅니다. 중요한 것은 젖지 않은 상태에서 색이 위에 올라가도록 하는 것인데요. 꽃잎이 가지고 있는 결들을 마른 상태에서 표현해줍니다.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확실히 웨트 온 웨트 기법으로 그린 꽃잎과는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웨트 온 웨트 기법은 젖은 상태에서 색을 올리므로 자연스럽게 색이 섞이고 번져서 매력적이라면 웨트 온 드라이 기법은 번져지지 않아 붓의 터치감이 살아 있다는 것이 매력이고 특징입니다. 

 

 

 

 


 

 

▲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기법으로 그린 꽃잎 완성사진

 

 

 

 

 

 


 

 

 

▲ 웨트 온 웨트 기법과 웨트 온 드라이 기법의 비교

 




자, 이렇게 해서 꽃잎을 웨트 온 드라이[Wet on dry] 기법으로 그려봤습니다. 이 기법의 포인트는 마른 상태에서 색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마른 상태에서 색을 올리므로 선명한 붓 자국으로 인한 살아있는 터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법은 번지기와는 달리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하므로 주로 세밀하게 그릴 때 많이 쓰이는 기법입니다. 주로, 정물화를 그릴 때 정밀 묘사가 필요하므로 이 드라이 기법을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여러분도 정물화를 그릴 때 혹은 세밀하게 묘사가 필요할 때, 이 기법을 한 번 응용해서 그려보세요 :) 그럼 더욱 멋있는 작품이 탄생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도약아트 [더 완벽한 수채화] 강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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