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접하는 방법
민화 - 김이슬

 

 

 


[채색을 담은 민화]



특강01

한국화 작품 관리법 : 배접

 

 

작품의 오랜 보존과 채색의 발색을 돕기위한 '배접'의 방법을 알아봅시다

 

 

 

 

 

오랜 시간 공들여서 완성한 나의 소중한 작품! 한국화 작품 관리 방법 중 하나인 '배접'은 이러한 작품들을 오랜시간 보존은 물론, 채색의 발색까지도 도와주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작품 관리법입니다. 이번 채색을 담은 민화 무료특강 시간에서는 배접을 하는 이유와 그 방법, 배접할 때 필요한 준비물 등 '배접(褙接)'에 대한 모든 내용을 알아봅니다. 





▲ 채색을 담은 민화 특강 : 한국화 작품 관리법 - 배접

 

 



 



배접할 때 필요한 준비물이에요!

다양한 배접용붓, 평붓, 고무깔판(또는 화판), 완성작품, 배접지, 넓은쟁반, 분무기, 밀가루풀, 물

생각보다 그렇게 많고 복잡한 준비물은 아니죠? //_//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우선 밀가루풀과 물의 비율을 1:1로 해서 배접풀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배접풀은 배접지에 바르구요

작품은 뒷면이 보이도록 올려놓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서 기포가 없도록 붓으로 쓱쓱 밀어주세요

 

 

 


 

 

 

그런다음 배접풀을 바른 배접지를 작품과 밀착시켜주세요

이때는 배접용붓을 사용하는데요, 바깥으로 밀면서 종이가 잘 펴지도록 기포를 빼주셔야 해요





 




배접지와 작품이 부착이 잘 되었으면, 함께 떼어낸 다음 화판에 옮겨서 붙여주세요

(화판을 세워놓고 붙이면 더욱 좋아요)

그런 다음 하루 이상 서늘한 곳에 말리면 끝!!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간단하죠?


 



 


 

배접하는 방법은 재료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채색을 담은 민화에서는 가장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배접의 방법으로 알려드렸습니다 :)


이번 특강을 통해 연습해보는 시간 또한 가져보세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도약아트 김이슬의 채색을 담은 민화를 통해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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