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느낌을 주는 울사 자수 : 목화 리스
  • 11,000원
    상세정보
    과목
    서양자수
    선생님
    이민혜
    난이도
    심화편
    수강기간
    30일[1개월]

     



       

    포근한 느낌을 주는 울사 자수 : 목화 리스 


    이민혜 선생님의 '꽃보다 자수' 심화편 작품별강의, '포근한 느낌을 주는 울사 자수 : 목화 리스'입니다. 울사[Wool絲]란, 양털을 주재료로 하는 실을 말합니다. 울사는 실 자체에 기모가 있어 포근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보송보송한 느낌의 꽃이나 동물의 털 등을 표현할 때 널리 쓰입니다. 이번 작품별 강의에서는 울사를 이용하여 ​목화 리스를 수놓아 보겠습니다.

     

     

     

     

    총 2강의, 50분에 걸쳐 이루어진 본 강의의 수강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울사의 특징 및 울사로 수놓을 때의 주의사항을 알아봅니다.

    2. 두 가지 스티치를 결합하여 볼륨감 있는 목화를 수놓아 봅니다.

    3. 입체감이 있는 꽃을 수놓는 순서를 배워봅니다.

     

    ※ 준비물 : ① 원단 ② 자수 실 (애플톤 울사 222,403,404,543,953,955,991) ③ 자수용 바늘 3~5호 ④ 수틀 ⑤ 가위 ⑥ 페브릭용 수성펜 ⑦ 먹지

      

     

    2 11
    1강
    리스의 기본이 되는 가지와 줄기, 잎사귀 수놓기 24분
    2강
    두 가지 스티치를 결합하여 볼륨감있게 목화 수놓기 26분